전문가 "기관사 전망 매우 좋다"…향후 5년 운전직 총 1937명 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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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6.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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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제신문의 박재민 기자 기사입니다. 

 

정부의 교통정책이 "지속가능한 교통정책" 추진으로 철도교통으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기관사 수요는 더욱 확대될 예정입니다. 

 

특히 GTX-A,B,C,D 노선 확대, 대전&위례&부산&울산 등에서의 노면전차(TRAM) 도입 확대 추진 등으로 더욱 철도산업이 발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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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6개 도시철도 운영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운전직에서 총 1937명 가량 결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결원은 다음해 신규채용 규모를 결정짓는다.


특히 서울교통공사는 2025년부터 운전직에서 결원이 급속도로 늘어난다. 2024년에 53명이 빠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2025년에 148명, 2026년에는 205명 정도 공백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

코레일은 매년 평균 217.6명 가량 빠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2023년에 207명, 2025년에 222명 순이다.

이 밖에 향후 5년간 부산교통공사는 126명, 인천교통공사 6명, 대구도시철도공사는 45명 정도 결원이 발생할 것으로 각 운영사들은 분석했다.

출처 : 철도경제신문(https://www.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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